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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근근히 포즈를 써 유지. (사진 방식으로서의 두 번째 경우.)

광기, 구분, 담론, 얼굴, 구조, 부정, 해체, 실존, 실천, 자율, 거세는 결국 늙은이의 오래된 혁명을 호출하고, 오래된 제스츄어를 다시 선보이며, 오래된 모뉴먼트를 재조명하고, 오래된 기술로 시스템을 관리하며, 20세기를 근근히 포즈를 써 유지한다.

Chew Chew Chomp Ch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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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jpg 011.jpg 021.jpg 잔듸말이, 빙글빙글, 저벅저벅, 구슬, (파란색 분수에서 물이 촐촐촐촐)

Chew Chew Chomp Ch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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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 Dove Hyunsook, Saokjeong (3).jpg

Please press eight.

Hypno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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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이라는 미디어,

일방적인 스크린이있다. 그것은 하나의 원근법에서 소실점을 찾는 것이라, 쉽고도 어려운 선택이다. 그래서 흥미롭지 않은 것이다. 그렇다면 스크린의 역할을 반전시켜보자. 그것도 쉽고도 어려운 선택이다. 그렇지만 언급된 모든 것이 하나의 원근법과 하나의 소실점이 아니라는 점이 발견된다. 그래서 흥미롭다.

레드썬.

New Joke, New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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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 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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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 Corea는 2002년경 시작된 프로젝트였다.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던 차에, 신보슬 큐레이터(당시 서울시립미술관)는 On Difference #2: Grenzwertig (18. February - 30. April 2006)를 알려왔다. 전시 컨셉은 Iris Dressler, Hans D. Christ가 제안했고, Judit Angel (Kunsthalle Budapest), Galia Dimitrova (InterSpace, Sofia), Alenka Gregorić (Skuc Gallery, Ljubljana), Ricardo Basbaum (Rio de Janeiro), Nathalie Boseul SHIN (MIDDLE COREAN project, Seoul), Raqs Media Collective (Sarai, New Delhi)가 협력 기획자였다.

나는 이 전시와 관련해서 신보슬 큐레이터에게 개인적으로 준비해오던 'Middle Corea' 프로젝트를 알리게 되었고, 신보슬 큐레이터는 개인적으로 진행해오던 Middle Corea 프로젝트와 다르게 협업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그리고 신보슬.양아치.전준호.이광준.등이 이 프로젝트에 합류하여 하나의 플랫폼에 합의한다. 플랫폼은 열린 것으로 국적, 인종, 계급과 관계하지 않으며, 모든 네트워크를 인정하는 하나의 공동체로서 알리려했다. 이렇게 시작되었던 것이 Middle Corea 프로젝트이다.

'Middle Corea' 프로젝트는 독일 전시 이후 협력 프로젝트를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다. 물론 다른 방식의 Middle Corea 프로젝트를 구상 중에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진행해오던 'Middle Corea'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Middle Corea : Yangachi Episode I (인사미술공간, 2008), . Middle Corea : Yangachi Episode II (KT & G 상상마당 갤러리, 2008), . Middle Corea : Yangachi Episode III (아트센터 나비, 2009)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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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 Corea. 에피소드.

01. 반이정 비평가는 KT & 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있었던 작가와의 대화 시간에 자리했는데, 당시 미술계에서 Middle Corea 이름을 누가 처음으로 제안했는지 알길이 없다며, 분명히 해둘 필요가 있다고 해서 내게 질문해왔다. 흥미로운 점은 당시 신보슬, 반이정, 양아치 이 세 사람이 있었기에 사실 확인하기에 훌륭했다. 반이정 씨에 대한 대답은 신보슬 씨가 분명하게 했다. Middle Corea 이름은 양아치 작가가 처음으로 사용했고, 독일 전시는 본인이 책임 기획하였다고 전했다.

02. Middle Corea 프로젝트를 진행해오면서, 김황 디자이너 (당시 Royal College of Art 석사)는 Middle Corea 프로젝트 참여의사를 밝혀왔다. 그래서 Midlde Corea 프로젝트는 개방형 프로젝트임을 알렸다. 그러나 Middle Corea 취지에 유효하지 않으면, 이름과 내용을 사용할 수 없음을 알렸다. 이후 그는 공지에 대한 답변이 없었고, Middle Korea라는 애니메이션을 제작 발표하였다.

03. Middle Corea 프로젝트 명을 사용할 수 있는지를 타진해오는 경우가 있는데, 공식적으로는 프로젝트 취지에 유효하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을 것을 알린다. 그리고 사용한다면, Middle Corea 프로젝트명 출처를 알리고, Middle Corea : 당사자 Episode로 사용하기를 권한다.

04. 차지량 작가 (Middle Corea : Yangachi Episode II 참여 모델.)는 수일 전, 김황 디자이너의 코쿤 프로젝트와 관련한 이슈를 내게 알려왔다. 그리고 Middle Corea 프로젝트와 관련한 크레딧과 관련한 질문을 해왔다. 질문 이유를 알아보니, 예술 창작에 관련한 법적 지원 단체에서 사례 조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관련한 내용을 알렸다.

Bright Dove Hyuns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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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 Dove Hyunsook, どきどき. 예정.

Chew Chew Chomp Ch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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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mbieBooth & Ever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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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mbieBooth.

언제부터인지 스스로 좀비처럼 보인다면, ZombieBooth.
언제부터인지 주변 모든 것들이 좀비처럼 보인다면, ZombieBooth.
그렇다면, 남편을, 언니를, 오빠를, 강아지를, 냉장고를, 파인애플을, 화분을, 좀비로 바꿔보세요.
(잠시나마 밝은 세상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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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note.

언제부터인지 스스로 정신을 차려야겠다면, Evernote.
언제부터인지 주변 모든 것들을 정리해야 한다면, Evernote.
그렇다면, 남편에게, 언니에게, 오빠에게, 친구에게, 아이에게 Evernote를 권하세요.
(잠시나마 무언가 한것 같아요.)

3월, HEREN.

영화, 새로운 텍스트가 볼모로 잡혀있는 절체절명의 순간.

Feat. 김기영, 서영호.

Coordinators. 이동현, 김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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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08 . 12 ~ 2011 . 08 . 21, PM 20:30.

국립극단 소극장 판, 열린문화 공간, 국립극단 사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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